개발자의 꿈을 안고 복수 전공을 하면서 학교에서 내가 생각하던 것과는 다르게 이론적인 학습을 주로 하게 되었고 내 개발 능력은 그다지 나아 지지 않는 다고 생각 했다. 특히 나는 학교에서 주변의 영향과 학교 커리큘럼의 영향으로 개발능력 = 알고리즘 능력 이라고 생각 하고 살았는데 졸업 과제를 하면서 개발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 했고 졸업 쯤 kosta 가산 교육센터의 react.js와 spring boot를 활용한 풀스택 개발자 양성과정을 알게 되고 연락을 해봤을 때 어째서 교육과정 이름이 이전과 다르냐는 질문에 연구원님께서 강사님이 실무 개발 동향과 회사이 니즈를 고려해서 과정을 디벨롭 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다른 교육과정과 다르다고 느껴 지원과 면접을 보게 되었다.
면접은 사정이 있는 사람은 비대면으로 볼 수 있으나 나는 직접 뵙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서 서울까지 올라갔는데 여름에 너무 더워서 그냥 원격으로 할걸 이라는 생각을 아주 잠깐 했었다.
교육과정은 7/30일 부터 12/30일 5개월의 과정인데, 솔직히 풀스택을 다 배우는 입장에서 너무 짧은 기간이 아닌가 걱정이 들었고 실제로 과정은 꽤 타이트 하다.
하지만 강사님이 수시로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서 교육 계획을 바꿔가면서 컨트롤 하시기 때문에 대충 교육 받는다는 느낌은 전혀 없다. 나또한 교육을 받으면서 내 목적은 취업이기 때문에 교육이 길어져서 루즈해 지는 것 보다 경기 하나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쉴틈없이 진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든다.
전혜영 강사님은 방법론을 전공하신 분이신데, 나는 교육과정을 들으면서 전혜영 강사님을 만난것이 가장 큰 행운이라고 생각 한다. 강사님은 큰그림을 보고 시류를 읽는 것을 강조하시는 분이신데 코딩능력은 하다보면 자연히 느는 것이고, 개발 툴은 계속 강력하게 발전 할 것이니 코딩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개발 능력의 본질이 기술이 왜 쓰이게 되었는지 역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방법론적 교육을 강조하시는 분이다.
수업 방식도 일반적인 기술 설명, 클론코딩, 숙제 같은 방식이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기술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 하신다. 다르게 말하면 그냥 이걸 썼어요 같은 아마추어 마인드를 불가능 하게 하는 어렵지만 누가 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다.
한마디로 “내 제자는 개발 시장에 뛰어 들어 코더로 살아가게 두지 않겠다. 나 한테 배워서 개발자 할거면 스스로 그만두지 않는다면 시니어 개발자까지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라고 할 수 있다.
실무 관점의 얘기도 많이 해 주셔서 도움이 되었다.
기술 외적으로도 취업이 목적이다 보니 개인의 습관을 고쳐 주려고 노력 해 주시는데, 이건 정규 수업 포함된 내용이 아니라서 해 주 실 필요 없으나, 인생 자체에 도움이 되는 조언이다.
연구원님들도 여러방면에서 도움을 주시는데, 일단 다 떠나서 항상 밝게 인사해 주시고 불편한 점이 없는 지 살피신다. 특히 그룹장님이 아주 멋있으신데 상남자 무드 짙은 인상이신데 성격은 나긋하시고 교육장 관리에 솔선 하시는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보실 때 마다 일하시거나, 청소 중이시다.)
이상준 연구원님은 공부하느라 놓칠 만한 일들(취업관련)을 지속적으로 상기 시켜 주시는데 아주 도움이 되었고
강경희 연구원님은 학생 개개인을 많이 챙기려고 노력하신다. 다들 멘탈케어를 잘 해 주시려고 하는데 교육받으면서 고민상담있으면 어떤 분도 잘 도와주시려고 하니 잘 상담 받으면 좋을 것 같다.
관심이 생겨 교육을 희망 한다면 프로그래밍 공부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정처기 공부를 하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실무에 안 쓰일 것같지만 많은 개념들이 실제로 쓰이는 개념이고, 개발자는 많이 알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한다.
[교육과정]
[304기] React.js와 SpringBoot를 활용한 풀스택 개발자 양성 과정 (가산)
[304기] React.js와 SpringBoot를 활용한 풀스택 개발자 양성 과정 (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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